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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데뷔 19년만 첫 예능 MC 도전 "나만 따라와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한예슬이 데뷔 19년 만에 예능 MC에 도전장을 낸 이유를 밝혔다.

MBC 2부작 파일럿 '언니네 쌀롱'(연출 이민희)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오버 토크쇼다.

[사진=MBC]

쌀롱의 대표 한예슬을 주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뷰티 전문가인 한혜연과 차홍, 이사배가 함께 하며 어시스턴트인 이준영과 이진혁, 고객 담당인 조세호와 홍현희가 의기투합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예슬은 그간 아이돌 스타 못지않은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섰던 주인공. 핑크색으로 과감한 염색을 하거나 강렬한 레오파드 패션을 소화하는 등 다채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연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바 있다.

어떤 스타일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해온 한예슬은 '언니네 쌀롱'에서 처음으로 솔직한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한예슬은 첫 방송에서 그동안 파격적인 패션과 헤어를 시도했던 진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수많은 예능프로그램 중에서 '언니네 쌀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전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예슬은 출연진들과 첫 상견례를 갖는 자리에서 "명단을 보고 제작진에게 '너무 좋다'고 했다"며 "예능은 처음이지만,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된다"며 남다른 카리스마와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첫 예능 MC에 도전한 한예슬의 솔직하고 새로운 매력은 오는 9월 5일과 12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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