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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지상렬 쏟아지는 입질에 선상 댄스파티 "미쳤어"

개그맨 지상렬이 쏟아지는 입질을 받으며 무아지경 춤사위에 빠졌다.

22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지상렬이 이덕화, 이경규, 최현석과 함께 코스타리카에서 두 번째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채널A]

그루퍼 낚시에 나선 이들은 2대 2로 나뉘어 각각 다른 배에 올라타 대결을 펼쳤다. 이덕화와 지상렬은 각각의 이름을 따서 '덕렬이네'로 팀명을 정했고, 이경규와 최현석은 '원더풀라이프'로 지으며 신나는 낚시 인생의 정점을 찍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배에 올라탄 이덕화는 아름다운 코스타리카의 바다 위에서 신명 나는 마음을 주체 못 한 채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라고 노래를 부르며 지상렬과 흥을 나누다가 "행복하다. 참 좋은 프로야. 이렇게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다니"라며 기쁨을 만끽했다.

초반부터 분위기가 남달랐던 '덕렬이네'는 입질이 쏟아지는 대축제가 벌어졌다. 이덕화가 "왔어 왔어! 오마이갓!"을 외치자 지상렬은 믿기지 않는 듯 "우와, 미쳤어!"라며 감탄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급기야 지상렬은 트리플 히트가 나오자 환호성과 함께 무아지경 춤사위를 벌였고, '덕렬이네' 배에서는 출연자부터 스태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즉석 선상 댄스파티가 펼쳐졌다.

지상렬은 "처음부터 느낌이 딱 좋았다"며 입질의 은총을 받은 벅찬 소감을 전했고, 이덕화는 저녁 만찬에서 "'해피보이' 상렬이 때문에 하루 종일 웃었다"며 파트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이경규의 폭풍 질투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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