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새롬, 15일 잠실 두산-LG전 시구
2019.08.14 오후 3:18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15일 잠실 LG 트윈스전 시구자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이새롬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함께 호흡을 맞출 시타자로는 동료 멤버 백지헌이 나선다.

이날 클리닝타임에는 프로미스나인의 모든 멤버들이 1루 응원단상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29일 잠실 두산-KIA전에서 두산과 함께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다. 당시 멤버 이나경, 송하영이 각각 시구-시타를 맡았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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