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비, 서울 광화문점 오픈…전국 14번째 매장
2019.08.14 오후 2:26
오피스 상권 특징 반영해 직장인 서비스 지원 등 최적화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애플 공인 리셀러인 프리스비가 14일 서울 광화문점을 오픈했다.

프리스비가 광화문, 종로 지역에 지점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각종 제품에 대해 1대1 교육 및 솔루션도 제공받을 수 있다.


프리스비 관계자는 "광화문점은 오피스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매장으로, 광화문 주변 직장인들의 서비스 지원과 맞춤형 애플 제품 구매에 최적화돼 있다"고 말했다.

프리스비는 광화문점의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픈 당일인 14일부터 1주일간 맥북 프로 터치바 구매 고객에게 2세대 에어팟을 증정한다. 또 14번째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매일 선착순 14명의 고객에게 에어팟 무선 충전케이스 모델을 5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이 밖에 애플워치, 아이폰 등 제품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프리스비는 서울 명동, 강남, 홍대, 건대, 여의도 IFC몰,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을 비롯해 대전 은행동, 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 등 현재까지 전국 14곳에 매장을 열었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