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Tips] '할인은 카드의 기본'…NH농협카드, '올바른 베이직' 출시
2019.08.14 오전 11:13
전월 실적 관계 없이 국내 전 가맹점에서 0.7% 할인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NH농협카드는 14일 국내·외 가맹점 어디서나 할인 받을 수 있는 '올바른 배이직'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전 가맹점에서 편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카드의 기본'에 충실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종류로 출시됐다.

NH농협카드의 '올바른 베이직' [이미지=NH농협카드]



주요 혜택은 전월실적과 할인한도 제한 없이 국내 전 가맹점에서 0.7%, 해외 전 가맹점에서 1%의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주말(일요일) 이용 시엔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2%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또 연 2회에 한해 국제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플러스형 선택 시 토요일도 주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율도 최대 1.4%까지 올라간다. 아울러 주로 사용하는 온라인 쇼핑, 주유, 대형마트·백화점, 의료업종 중 1개 업종을 선택하면 0.7%의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이외에 국제브랜드 프리미엄 서비스(라운지 무료이용, 공항·호텔 발레파킹)와 CGV 2천원 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상혁 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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