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극한의 SUV '탱크X'
2019.08.13 오후 5:30
4억원대 1천마력의 몬스터 SUV…도지 챌린지 데몬 혈통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초고가 고성능 럭셔리 SUV가 나와 자동차 매니아 또는 부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 레즈바니가 2020년형 고성능 SUV 탱크X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모델은 가격이 4억2천700만원(34만9천달러)부터 시작하는 차량으로 1천마력 이상 성능을 구현하는 오프로드의 강자이다.

레즈바니 2020 탱크X는 군용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골조로 해 설계됐으며 여기에 지프 랭글러의 외관 디자인을 접목해 극한 환경에도 제 성능을 발휘한다.

레즈바니가 선보인 극한의 SUV 2020년형 '탱크X' [출처=레즈바니]


특히 탱크X의 심장인 엔진은 6.2리터 V8 엔진으로 도지 챌린저 데몬에 채택했던 것을 개량한 것이다. 스포츠 전환 서스펜션 등으로 도심에서도 편안한 승차감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열화상 카메라와 총탄 보호 기능 등의 장갑차 옵션을 지니고 있다. 케블라 아머, 방탄유리, 군용 런플랫 타이어, 연료장치보호장갑 등을 갖추고 있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