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앤디-유선호, 20년차 무색하게 만드는 애교
2019.08.13 오후 3:04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그룹 신화 앤디, 가수 유선호가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KT플라자 광화문점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 예능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애교를 펼치고 있다.

‘아이돌다방’은 앤디와 유선호가 직접 게스트를 위한 음료를 준비, 바쁜 하루를 보낸 아이돌들에게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힐링’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