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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 방탈출 VR 게임으로 나온다

스코넥·덱스터, '신과함께' IP 기반 VR 게임 공동 제작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영화 '신과함께'가 방탈출 가상현실(VR) 게임으로 제작된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는 덱스터스튜디오(대표 류춘호)와 신과함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VR 게임을 공동제작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신과함께VR-방탈출(가제)'은 영화에 등장한 7개의 지옥을 VR로 제공한다. 2명의 이용자는 제한된 시간 내로 음성 채팅과 협력 플레이를 해 지옥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이 게임은 현재 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연내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제작 관련 소식은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2012년부터 VR 사업을 본격화하고 2018년 도심형 테마파크인 'VR스퀘어' 브랜드를 선보였다. 덱스터는 VFX(시각특수효과) 기업이자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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