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日 강제동원·위안부 피해자 사진 보는 이해찬
2019.08.07 오후 3:13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재성 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 사진 전시회에 참석해 사진을 보고 있다.

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이 정말로 넘어야 할 산을 넘는, 건너야 할 강을 건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감정적 대응보다는 사태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대응해 국민을 안심시키고 아베 정부의 헛된 시도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져달라"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