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전여빈, 춘사영화제가 주목하는 신예
2019.07.18 오후 6:41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배우 전여빈이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4회 춘사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영화 100년 기념 해에 열리는 제24회 춘사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의 도약'을 표방한 제23회에 이어 올해에도 말레이시아 Finas(말레시아 영화진흥위)의 신임 대표인 Ahmad Idham을 포함하여 말레이시아, 홍콩, 중국, 인도네시아 영화인들이 한국영화 100년, 제24회 춘사 영화제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참석한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