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헌절 경축식 참석한 여야 지도부
2019.07.17 오후 2:51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여야 5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이해찬 더불어민주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손학규 바른미래당, 정동영 민주평화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

문희상 의장은 경축사에서 "국회의원의 임기는 4년으로 한다'고 규정돼 잇다. 국민소환제 도입은 개헌 사안이다. 개헌을 논의하지 않고 국민소환제를 도입한다는 것은 공허한 주장이 될 것"이라며 "정치권이 국민소환제 도입 주장에 진정성을 담으려면 개헌 논의가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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