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격 밸런스 깨진 삼성, 영봉패의 치욕!
2019.07.16 오후 10:09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키움은 삼성과의 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키움 투수 김선기는 데뷔 첫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프로 첫 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2연패에서 탈출하며 57승 39패를 기록해 승률을 0.593까지 끌어올렸다. 삼성은 3연패에 빠져 39승 52패를 기록했다.




/고척=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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