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소극장 콘서트 6회 전회 매진…'공연 여제' 파워
2019.07.12 오후 5:4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윤하가 6회 공연 전석을 매진 시키며 '공연 여제'의 위엄을 드러냈다.

12일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에 따르면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의 3900석 규모의 전회차 객석이 매진됐다.

윤하는 오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소극장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을 개최한다.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페스티벌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은 만큼 이번 역시 티켓 오픈 전부터 관심을 모았고, 전회차 매진시켰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번 소극장 콘서트는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노래하고 싶은 윤하의 바람으로 3년 만에 다시 진행하게 됐다. 윤하는 공연을 통해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와 감성들을 담은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극장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은 오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한편 윤하는 최근 발매한 '스테이블 마인드셋(STABLE MINDSET)'으로 전곡 차트인과 함께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로 차트 정상을 차지한 뒤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