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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안보·경제 외치던 이들 어디 갔나?…빈자리 넘치는 대정부질문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국회 대정부 질문이 시작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 질문이 진행됐다.

대정부질문 첫날이 무색하게도 시작한 지 한 시간도 안 돼 빈자리가 속출했다. 정부를 상대로 남북미 정상의 사상 첫 판문점 회동,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등 주요 쟁점 사항들을 놓고 날카로운 질문이 예상됐음에도 국회의원들의 빈자리가 넘쳐나 김이 빠진 모양새다.

석 달여 동안 공전을 거듭한 국회를 돌이켜보며 '이러려고 국회 정상화했나?' 라는 물음표가 남는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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