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성접대 의혹' 양현석 전 YG 대표, 참고인 조사 후 귀가
2019.06.27 오전 1:23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9시간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7월쯤 서울 한 고급 식당에게 외국인 투자자와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양 전대표는 이 자리에서 여성 25명을 초대해 성접대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경찰은 접대자리에 유흥업소 여성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진 '정마담'을 소환조사하는 한편, 자리에 동석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2)를 참고인으로 부르는 등 관련자 10여명을 소환조사했다.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