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회 파행 속 열린 외통위…한국당 일부 참석
2019.06.25 오전 11:42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북한 동력선 사건 등 외교 안보 관련 현안보고를 위한 전체회의에서 이수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자유한국당 소속 윤상현 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열며 "당파를 초월해서 대한민국의 힘과 지혜를 모으라는 것이 국민 명령이다"라며 "안보 현안은 국가 안위와 직결된다. 국민이 위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외통위를 개의했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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