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정우성, 조각에게 각도는 변명일 뿐~
2019.06.20 오후 3:22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배우 정우성이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책마당에서 열린 정우성 에세이 '난민, 새로운 이웃의 출연' 북토크에 참석하고 있다.

정우성은 전세계 25명 뿐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중 한명이다. 2015년 6월 정식으로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세계적으로는 10번째, 아시아에서는 2번째다. 정우성은 2014년 11월 네팔을 시작으로 매년 해외 난민촌을 방문하며 헌신적으로 난민 보호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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