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정우성, '세계 난민의 날' 기념해 북토크 진행
2019.06.20 오후 3:07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배우 정우성이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책마당에서 열린 정우성 에세이 '난민, 새로운 이웃의 출연' 북토크에 참석해 한석준 아나운서와 대화하고 있다.

정우성은 전세계 25명 뿐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중 한명이다. 2015년 6월 정식으로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세계적으로는 10번째, 아시아에서는 2번째다. 정우성은 2014년 11월 네팔을 시작으로 매년 해외 난민촌을 방문하며 헌신적으로 난민 보호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