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에서 아이뉴스24를 만나보세요



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스페셜 아이뉴스TV


[포토]박동원, 타구를 멀리 보내는 것이 포인트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3루 키움 박동원이 희생플라이 타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조이뉴스24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뭉쳐야 뜬다' 양준혁, 만세 슈팅!


    김성주, '뭉쳐야 찬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이 기사에 댓글쓰기!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