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동원, 타구를 멀리 보내는 것이 포인트
2019.06.18 오후 8:58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3루 키움 박동원이 희생플라이 타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




/고척=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