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유수, 불펜 베테랑의 새로운 도전
2019.06.18 오후 8:28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경기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kt 선발투수 전유수가 역투하고 있다.

키움과 kt는 선발투수로 이승호, 전유수를 각각 내세웠다. 키움 좌완 이승호는 13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4.92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kt 우완 전유수는 25경기 2승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하고 있다.




/고척=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