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현우, 옐로카드 지우는 애교
2019.06.17 오후 2:35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U-20 대표팀 환영식'이 17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U-20 대표팀 김현우가 심판에게 애교 부리던 상황을 재현하고 있다.

한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다시 썼다. 특히 7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은 FIFA가 주관한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