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청문회' 입장 고수, 논의하는 황교안-나경원
2019.06.17 오후 12:00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오른쪽)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논의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단독국회를 열어 정상화를 하자는 입장인 반면 한국당은 여당이 '경제청문회'를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할 만큼 했고 참을 만큼 참았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라며 "오늘로써 우리는 비정상화한 국회를 매듭지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앞서 열린 최고위에서 "청와대와 여당이 무조건 (추경을) 통과시키라는 것은 아무나하고 결혼하라는 말과 다를 게 없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