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 이희호 여사 추모식, 조사하는 이낙연 총리
2019.06.14 오후 12:22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치러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발인식을 마친 이 여사의 운구 행렬은 고인이 생전에 다녔던 신촌 창천교회에 도착해 장례예배를 진행했다.

이후 동교동 사저에서 차남 김홍업 전 의원 등 직계 가족들이 영정사진을 안고 사저 곳곳을 둘러봤다.

국립현충원에서 진행된 추모식에는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낙연 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5당 대표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

고 이희호 여사는 배우자이자 정치적 동지였던 고 김 전 대통령의 묘에 안장됐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