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미중 무역마찰' 관련 세미나…CME 수석 이코노미스트
2019.06.12 오후 3:18
2019년 제2차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 개최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CME 그룹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에릭 놀랜드(Erik Norland)를 초빙해 오는 20일 오후 4시,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미중 무역마찰과 각국 통화정책이 글로벌경기에 미치는 영향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마찰과 각국 통화정책이 글로벌경기에 미치는 영향 및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6월13일에 개최될 제1차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인 '글로벌 프라이빗 뎁(Private Debt) 마켓 현황 및 전망'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의 발표자인 에릭 놀랜드는 미중 무역마찰 장기화와 각국의 통화정책 등을 진단하며, 글로벌경기에 대한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그는 현재 CME 그룹의 상임이사이자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하고 있으며, 헤지펀드와 투자은행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리서치 전문가다.

세미나 참여를 위해서는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