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세대 2.5 GDi 엔진 첫 적용 'K7 프리미어' 출시
2019.06.12 오전 11:10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비트360(BEAT360)에서 열린 사진영상 발표회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K7 프리미어(PREMIER)'를 공개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아차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 2.5 GDi 엔진을 최초로 적용해 연비와 성능, 정숙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다.

'K7 프리미어'는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모두 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판매가격은 2.5 가솔린 모델 2개 트림 3천102만~3천397만원, 3.0 가솔린 모델 2개 트림 3천593만~3천829만원, 2.4 하이브리드 모델 3개 트림 3천622만~4천45만원, 2.2 디젤 모델 2개 트림 3천583만~3천790만원, 3.0 LPi 면세 모델 2천595만~3천460만원 , 3.0 LPi 비면세 모델 3천94만~3천616만원이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