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정식 오픈 첫날 동시접속 7만명
2019.06.10 오전 11:28
PC방 전체 순위 6위까지 올라…트위치 게임 시청자 톱3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정식 서비스 첫날 동시 접속자 7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지난 8일 오전 5시 한국에 정식 오픈한 패스 오브 엑자일은 첫날 하루 이용자 20만명을 넘어섰다. 이같은 상승세에 따라 PC방 RPG 부문 1위, 전체 점유율 6위(게임트릭스 기준)에 올랐다.

이 게임은 신규 확장팩 콘텐츠 '군단' 업데이트에 맞춰 전 세계 동시 오픈했으며,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대기열이 5만명을 넘어서는 한편 트위치 게임 방송 시청자수 톱3에 오르기도 했다.

김상구 카카오게임즈 본부장은 "서비스 첫날부터 많은 이용자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개발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빠르게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