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멜리(meloMELI), 'KCON 2019 JAPAN' 참가 'K뷰티 전파'
2019.06.05 오전 11:52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코스메틱 기업 ㈜송학 (대표 강경아)의 트렌디한 청춘 뷰티 감성을 제안하는 뷰티 브랜드 ‘멜로멜리(meloMELI)’가 2018년에 이어 지난 5월 일본 ‘도쿄 마쿠하리멧세 국제전시홀’에서 열린 ‘KCON 2019 JAPAN’ K뷰티 브랜드로 참가했다.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한류의 세계화를 위해 북미, 중남미, 중동,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83만여명이 찾은 대규모 K-Culture 컨벤션으로, 올해엔 K뷰티와 푸드, 패션, 음악 등을 주제로 230여개의 브랜드 부스가 마련 되었으며, 8만 8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 행사이다.

[멜로멜리]



멜로멜리 관계자는 “행사 당시, 신제품 ‘아쿠아 베리어 선’과 멜로우 톤업크림, 코튼샷 립틴트’가 반응이 좋았다”며 “특히 현재 일본의 주요 뷰티 편집 매장 3곳 (돈키호테 나고야, 스기 하라주쿠, 아인즈 오사카 우메다)에 입점되있는 ‘멜로우 톤업크림’이 가장 많은 인기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멜로멜리 측은 “지난 해에 이어 한류를 이끌어 갈 50여개의 뷰티, 패션 기업과 함께 KCON 2019 JAPAN에 참가하여 멜로멜리에 대한 현지 반응도 체감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일본 뿐만 아닌, 글로벌 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여 멜로멜리 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