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작용·기억력 향상, 홍삼의 중요한 효능…수험생·직장인 관심
2019.06.03 오후 2:48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예로부터 인삼은 불로초로 불릴 정도로 효능을 인정받으며 귀족층에서만 복용할 수 있는 귀한 약재였다. 하지만 열이 많은 인삼이 몸에 맞지 않은 이들도 많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인삼을 증기로 쪄서 만든 홍삼이다. 홍삼은 인삼이 몸에 맞지 않는 이들도 전혀 문제없이 복용할 수 있는데다가 인삼보다 더 나은 효능을 내기 때문에 더 각광받고 있다.

홍삼은 찌는 과정에서 인삼의 독소들이 제거되고 신체에 유익한 새로운 생리활성 성분들이 생성되며 인삼보다 많은 종류의 사포닌이 생성되고 신체에 유효한 성분의 함량이 높아진다.

이같은 효능으로 인해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항산화 작용,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원활한 혈액 흐름 유도 등 5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홍삼의 항산화 작용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Rg1, Rb1 및 Rg3의 합) 성분이 우리 몸에 항산화작용을 도와 기억력 개선 효과까지 낸다.

[더비랩]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더비랩기억력은 이같이 항산화 작용을 하는 홍삼 성분을 포함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비랩 관계자는 “요즘 웰빙과힐링이 키워드로 자리잡은 시대를 맞아 젊은 층들도 건강에 관심이 많다. 특히 젊은 층들에게는 피로개선과 기억력 향상이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더비랩기억력에는 홍삼, 오메가3, 옥타코사놀 등 피로개선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성분들이 모두 포함돼 있어 직장인이나 수험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