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방통위장, 캄보디아 우정통신부 장관 접견
2019.05.29 오후 4:55
디지털 전환·공정경쟁 등 협력방안 논의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신남방정책의 주요국인 캄보디아의 우정통신부 장관과 한국의 방송통신 규제기관장이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효성 위원장이 방통위를 방문한 트람 입 텍 캄보디아 우정통신부 장관 등 대표단을 만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캄보디아 방송의 디지털 전환, 인터넷 사업자간 공정경쟁 환경 조성 등 방송통신 이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양 기관의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

[출처=방송통신위원회]



이 위원장은 "신남방정책으로 캄보디아와도 협력 강화를 추진하는 만큼, 오늘 방문을 계기로 방송통신분야에서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