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용찬, 4연패에서 탈출이 시급해!
2019.05.25 오후 6:24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1회 두산 이용찬이 역투하고 있다.

두산과 한화는 선발투수로 이용찬, 김민우를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이용찬은 6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한화 우완 김민우는 7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하고 있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