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바 증거인멸' 김태한 대표, 우왕좌왕
2019.05.24 오전 10:43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삼성바이오 관련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로직스 대표가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와 관련한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