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우진, 새어 나오는 웃음~
2019.05.22 오후 8:35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2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선발 안우진이 5이닝을 마치고 미소 짓고 있다. 안우진은 5회초 2사 NC 권희동의 솔로포가 비디오판독 후 2루타로 정정되어 실점의 위기를 모면했다.






/고척=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