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우찬, 공룡군단에 고개 숙인 에이스
2019.05.17 오후 9:26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9회말 1사 NC 김찬형이 LG 이날 경기에서 패한 차우찬이 팬들에게 인사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NC는 LG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구창모의 호투와 홈런 한 방을 포함해 장단 16안타 등 맹타를 휘두른 타선에 힘입어 13-2로 승리했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