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성욱, 득점으로 이어진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
2019.05.17 오후 7:44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1루 NC 김성욱이 양의지의 안타를 틈 타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LG와 NC는 선발투수로 차우찬, 구창모를 각각 내세웠다. LG 좌완 우완 차우찬은 8경기 5승 1패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NC 좌완 구창모는 4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고 있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