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종훈 기록위원, 3000경기 출장 기록
2019.05.17 오후 7:18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3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이종훈 기록위원이 정운찬 KBO 총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와 NC는 선발투수로 차우찬, 구창모를 각각 내세웠다. LG 좌완 우완 차우찬은 8경기 5승 1패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NC 좌완 구창모는 4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고 있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