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현아, '문 대통령 한센병 비유' 사과
2019.05.17 오전 11:37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을 '한센병 환자'에 비유해 논란을 빚은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방송 인터뷰 중에 부적절한 비유를 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김 의원은 "부적절한 비유로 고통 받고 계신 한센병 환우들과 그 가족들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이건 전적으로 역사뿐 아니라 현실 속에도 존재하는 여러분의 고통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저의 잘못과 미숙함의 결과임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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