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5년 만에 내한…'우리집에 왜왔니' 출연
2019.05.16 오후 4:49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힐튼호텔 그룹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이 5년 만에 내한한다.

패리스 힐튼은 한 화장품 브랜드의 국내 론칭 홍보를 위해 오는 30일 내한한다.

패리스 힐튼은 오는 1일 오후 7시30분 NS홈쇼핑에 직접 출연,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방송에도 출연한다. 패리스 힐튼은 스카이드라마의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에 왜 왔니'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는 대환장 홈파티! 제대로 재미있게 노는 스타들의 홈 파티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김희철, 한혜진, 김신영, 오스틴강이 출연한다. 패리스 힐튼이 보여줄 리얼 일상에 관심이 쏠린다.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연기와 음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각종 이슈를 몰고 다니는 셀러브리티이기도 하다.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