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톡] 더리버사이드호텔 '더 가든키친' 가보니
2019.05.12 오전 8:54
"그릴랍스터·대게·로스트비프 등 고급 메뉴로 가성비·가심비 저격"
[아이뉴스24 송오미 기자] "리노베이션 스페셜 메뉴로 그릴랍스터, 대게, 로스트비프, 타파스 등 최상급 식재료를 사용한 최고급 메뉴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이번 메뉴 개편의 큰 특징이다."(김나리 더리버사이드 호텔 홍보실장)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 호텔 '더 가든키친'에서 '2019 리노베이션 기념 테이스티 리버(Tasty River) 시식회'가 열렸다.

이번 시식회는 올해 더 가든키친 오픈 8주년을 맞아 내부 인테리어를 재정비하고 푸드라인을 전체적으로 개편해 '가성비·가심비 최고 호텔뷔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 호텔 '더 가든키친'에서 '2019 리노베이션 기념 테이스티 리버(Tasty River) 시식회'가 열렸다. [사진=송오미 기자]


기존에 사랑받던 LA갈비, 앙쿠르트 스프, 간장게장, 스시, 양갈비 등 시그니처 메뉴는 유지하되 메인급 쉐프들을 추가 영입해 지중해풍 스페셜 메뉴와 한식, 일식, 중식, 이탈리안 등 130여 가지의 메뉴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시그니처 메뉴 외에 그릴랍스터, 대게, 장어, 주문 후 즉석 조리해 제공하는 파스타 3종, 연어찜, 샤브샤브, 화덕 피자, 간장게장, 육회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었다. 특히 일식의 경우, 쉐프들이 사시미와 스시를 즉석에서 만들어줘 보다 신선하게 즐길 수 있었다.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 호텔 '더 가든키친'에서 '2019 리노베이션 기념 테이스티 리버(Tasty River) 시식회'가 열렸다. [사진=송오미 기자]


디저트의 경우에도 호텔 내 자체 베이커리 키친을 보유하고 있어 수플레 엔젤 케이크, 수플레 스트로베리 케이크, 치즈케이크, 티라미수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고, 쉐프진이 직접 만든 젤라또 아이스크림은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더리버사이드 호텔 '더 가든키친' 디저트[사진=송오미 기자]


더 가든키친은 연간 3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인기 호텔 뷔페로, 2011년 오픈 이후 누적 고객 280만 명이라는 숫자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태성 더 가든키친 총주방장은 "기존에는 동양식으로 많이 준비했었지만, 이번에는 동·서양식의 음식으로 많이 준비했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드실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송오미 기자 ironman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