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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강남♥이상화-남궁민♥진아름, 꿀 떨어지는 연애 스토리 공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강남, 진아름이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는 이상화 선수와 열애 중인 강남, 배우 남궁민과 3년째 사귀고 있는 진아름이 출연했다.

강남은 이상화와 연애 스토리를 밝히며 "평소 팬이었다. '정글의 법칙'에서 만났는데,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자리를 옮기더라. 그래서 나를 싫어하나 싶었다"고 첫인상을 밝혔다.

해피투게더 [KBS 캡처]

강남은 "나중에 물어보니 내가 영화만 보고 있어서 자리를 바꿨다고 하더라. 그때 '어벤져스2'를 못봐서, 그 자리에서 그 영화를 3번이나 봤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상화씨가 '어벤져스'에 밀린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남은 "세계적인 선수라 콧대가 셀 줄 알았는데, 너무 겸손하더라. 그 모습에 반했다"며 "정글에 다녀온 후 모임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상화가 먼저 공개 연애를 원했다. 기사가 나지 않았다면 우리가 먼저 밝혔을 거다. 상화가 시원시원한 성격이다"고 덧붙였다.

해피투게더 [KBS 캡처]

남궁민과 3년째 연애 중인 진아름은 "오빠가 영화를 연출했는데, 그때 그 영화에 출연하게 돼 처음 만났다. 연기 선생님이 소개해주셨다. 그런데 첫만남에 사적인 질문을 많이 하더라. 그래서 나에게 호감이 있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진아름은 "한번은 카톡으로 '난 네가 좋은데, 나 믿고 한번 만나볼래?'라고 고백했다. 그때 바로 답을 안하고 만나서 이야기하겠다고 했는데, 장난이 치고 싶어 '선후배 사이로 지내자'로 했다. 오빠가 쿨한 척을 하길래, 장난이었다"고 말했다.

진아름은 "오빠가 순수하고 섬세하다. 한번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잔고장난 게 많았다. 다음에 왔을 때 공구를 들고와 직접 다 고쳐줬다"고 자랑했다. 진아름은 애칭에 대해 "오빠는 '아기야'라고 부르고, 나는 '허니'라고 부른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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