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7연패' KIA, 빠져나올 수 없는 부진의 늪
2019.04.23 오후 9:35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서 패한 KIA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LG는 KIA와 홈 경기에서 9-2로 이겼다. 3회 나온 유강남의 2타점 적시타와 김민성의 만루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지친 KIA 마운드를 끝까지 괴롭혔다. 이번 승리로 LG는 KIA전 3연승을 달리며 시즌 15승 11패를 기록했다. 반면 7연패 늪에 빠진 KIA는 8승 1무 16패가 됐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