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주당, 패스트트랙 논의
2019.04.23 오전 11:08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뺀 여야 4당은 전날(22일)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의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에 합의했다. 여야 4당은 오늘 오전 10시 일제히 의원총회를 열고 당내 추인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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