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차준환, 왕자님 소리가 절로…'피겨왕자의 눈부신 무대'
2019.04.21 오전 9:00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세계 최정상급 피겨 스타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아이스쇼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 2019'가 20일 오후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펼쳐졌다. 한국 남자 싱글 차준환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획득한 차준환과 평창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 테사버츄-스캇 모이어(캐나다), 평창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 등 현역 최고의 스케이터들이 무대를 꾸몄다.





































/정소희 기자 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