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수빈, 분위기 전환을 향한 호수비
2019.04.18 오후 8:10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두산 정수빈이 SK 김강민의 빗맞은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아웃시키고 있다.

두산과 SK는 선발투수로 후랭코프, 다익손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후랭코프는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SK 우완 다익손은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