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세혁, 안타치고 3루까지 전력질주!
2019.04.18 오후 7:44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무사 두산 박세혁이 안타를 친 뒤 3루로 향하고 있다.

두산과 SK는 선발투수로 후랭코프, 다익손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후랭코프는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SK 우완 다익손은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