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익손, 오늘 컨디션 좋네!
2019.04.18 오후 7:19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2회 SK 선발투수 다익손이 이닝을 마친 뒤 박수치며 들어가고 있다.

두산과 SK는 선발투수로 후랭코프, 다익손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후랭코프는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SK 우완 다익손은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잠실=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