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른미래당 '끝장 의총'
2019.04.18 오전 11:08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맨 왼쪽)와 유승민 의원(오른쪽 두 번째)이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선거제 개편안을 포함한 패스스트랙 3법(선거제 개편·공수처·,검경 수사권) 추진 여부를 놓고 논의에 나선다.

특히 패스트트랙 추진을 주장한 손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이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바른정당계의 대립으로 이날 의총이 손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당 내홍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