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유한국당 KT 청문회 연기 요구…1시간 만에 개의
2019.04.17 오후 12:38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KT 화재원인 규명 및 방지대책에 대한 청문회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간사가 노웅래 과방위원장에게 청문회 요기를 요구하다 김성태 더불어민주당 간사, 신용현 바른미래당 간사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이날 청문회는 자유한국당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불출석을 문제 삼고 청문회 연기를 거듭 요청하다 1시간이 지나서야 속개됐다.

청문회에 증인으로는 황창규 KT회장과 네트워크부문장인 오성목 사장이 출석했다. 증인으로 채택된 유영민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동행에 따른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민원기 과기정통부 2차관이 대신 참석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