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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재한 외국인 신인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중국 화이패션과 함께 재한 외국인 신인배우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방송콘텐츠·매니지먼트·영화 제작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설동기(薛冬琪), 쑨이한(孙伊涵), Jeffrey(董又霖) 등이 소속돼 있는 중국 매니지먼트 화이패션과 손을 잡고 끼와 재능이 넘치는 재한 외국인 신인 배우와 왕홍(网红)을 모집한다.

오디션은 지난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비(非)한국 국적의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이라면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연기자 지망생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뿐만 아니라 오디션 최종 합격자에게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관리 및 전문적 트레이닝의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한·중 공동 소속 계약 및 양국의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에 출연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17일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중국화이패션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양사의 전문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년간 쌓아온 매니지먼트 경험과 풍부한 업계 자원을 활용, 한·중 양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슈퍼스타를 창출해 내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중국화이패션이 함께하는 오디션은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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