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시즌2', 4년 열애→파혼 사연 등장…참견러들의 갑론을박
2019.04.16 오전 12:00
16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35회에서 참견러들이 갑론을박을 펼친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안정적인 사랑과 자극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을 위해 참견러들이 속 시원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남자와의 불꽃 같은 감정을 잊지 못해 4년 동안 안정적으로 사귀어왔던 남자친구와의 파혼을 결정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백숙처럼 평온하던 연애에 빠가사리 매운탕처럼 강렬한 자극이 나타나 그를 뒤흔들어 놓은 것. 그러나 그와의 파혼 이후 사연녀는 더욱 깊은 고뇌에 빠져 참견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참견러인 방송인 김숙, 서장훈, 한혜진, 주우재, 곽정은은 연애에서 얻을 수 있는 안정과 자극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며 치열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연애 스킬을 자랑하는 든든한 참견러들답게 각자만의 개성 넘치는 해결법으로 안방 참견러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긁어준다고. 특히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고민이기에 안방극장의 참견열기를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사진=KBS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