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새 광고모델에 '인플루언서' 발탁
2019.04.15 오후 1:58
마미손·이토끼 등과 협업 통해 국내 마케팅 강화
[아이뉴스24 황금빛 기자] 쉐보레는 글로벌 소형 SUV '더 뉴 트랙스'의 새 광고모델로 개성 넘치는 인플루언서들을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쉐보레는 히트곡 '소년점프'를 통해 화재를 모은 복면 래퍼 마미손, 한계 극복이라는 콘셉트로 활동 중인 헬스 유튜버 이토끼, 한국의 1세대 그리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개성 있는 외모의 패션모델 기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공개되는 광고에는 네 명의 인플루언서들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아낸다.

특히 과감하고 볼드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정통 SUV의 견고한 바디 스트럭처, 9가지 다양한 구성의 컬러 스펙트럼, 동급 최초로 적용된 BOSE 사운드 시스템 등 쉐보레 '트랙스'만의 차별화한 제품 특징이 각 인플루언서들의 개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쉐보레 '더 뉴 트랙스' 광고 모델 '마미손'. [사진=한국지엠]



쉐보레의 새로운 '트랙스' 광고는 13일부터 TV, 쉐보레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 중이다.

이용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트랙스'는 국내 최초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인플루언서들의 개성있고 트렌디한 삶은 '트랙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닮았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트랙스'만의 차별화한 가치가 고객들에게 널리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금빛 기자 gold@inews24.com